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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비정규직 합의무산의 책임은 정부와 사용자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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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비정규직 합의무산의 책임은 정부와 사용자에게 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11/16- 00:00
오늘 노사정위 노동시장구조개선특위는 제21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기간제 쟁점과 차별시정, 파견근로 관련 검토의견에 대한 보고를 듣고 논의를 하였으나 노사정간 현격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합의가 무산됐다. 이제 노사정위는 내일 오전 특위 간사회의를 거쳐 지금까지 논의된 내용에 대해 각각의 의견을 달아 국회로 넘길 예정이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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