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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라 노동개악, 뒤집자 재벌세상! 11/14 민중총궐기

일, 2015/11/15- 00:1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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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서울 광화문 광장에 10만 민중의 외침이 울려퍼졌다. 민주노총은 11월 14일 오후 3시 “박근혜 정권 퇴진! 뒤집자 재벌세상! 민중총궐기”를 개최했다. 서울시청광장일대에서 시작된 이번 집회에는 10만명 이상의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이 참가했다. 보건의료노조도 전국에서 4000여명의 조합원이 집결했다.

이에 앞선 오후 1시 30분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프레스 센터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파업 불법협박 두렵지 않다. 구속 각오로 총파업, 2차 총궐기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측은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체포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10만의 민중총궐기를 막기 위해 경찰측은 3만여명의 경찰병력을 배치하고 차벽으로 광화문 일대를 가로막은 뒤 시위대에 최루액, 물대포, 소화기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폭력진압을 서슴치 않았다. 이 과정에서 전농 농민회원이 물대포에 맞고 의식이 쓰러져 긴급 후송되었다.

서울시청앞에서 시작된 시위는 광화문 광장 앞으로 이동되어 계속 되었다. 참가자들은 박근혜 정권 퇴진, 국정교과서 반대, 쉬운해고 전국민의 비정규직화 반대를 외치며 강력한 투쟁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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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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