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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민중총궐기 특별판 5만부 제작

금, 2015/11/13- 16:5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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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거짓말 낱낱이 파헤쳤다”

미디어오늘이 민중총궐기에 맞춰 특별판을 제작 배포한다. 미디어오늘은 13일 SNS 등을 통해 14일 민중총궐기에 서울 시청 광장 등에서 미디어오늘 특별판(16면) 5만부를 시민들에게 나눠준다고 밝혔다.

   
미디어오늘 민중총궐기 특별판

미디어오늘 특별판에 △노동시장 선진화법 관련 설문 조사 결과 △문답으로 풀어보는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언론장악 8년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기울어진 언론 운동장 △언론장악 마무리 단계 ‘인터넷’ △국정교과서 오적 △조중동의 국정화 반대에서 찬성으로 △2017년 미리 보는 ‘올바른’ 국정교과서 등의 내용이 실린다.

미디어오늘은 특별판 1면에서 “노동개악이 불러올 끔직한 미래와 역사 교과서 국정화의 거짓말을 낱낱이 파헤쳤고, 박근혜 정부의 언론장악 프로젝트와 무기력한 언론의 자기검열 시스템을 폭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오늘은 이어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이라고 하지만 한 줌의 권력이 독점하거나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오늘 우리는 부당한 차별과 억압을 거부하고 노동의 가치를 다시 평가하고 사회적 연대를 복원해 분배의 정의를 구현하는 새로운 사회 의제를 모색한다”고 덧붙였다.

미디어오늘 특별판 PDF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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