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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열사 45주기가 되었으나 이 땅의 노동자들의 삶은 여전히 저임금에 장시간 노동, 노동탄압에 시달리며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 14일 노동자 농민이 참가하는 민중총궐기대회는 작금의 정세 속에서 지극히 당연하고 정당한 투쟁이다. 이를 처음부터 불법으로 몰아 탄압하겠다고 협박하는 정부의 담화는 매우 시대착오적이며 적절하지 못하다.
역사적으로 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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