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11일 농성한 조선하청노동자들 현장 돌아간다

211일 농성한 조선하청노동자들 현장 돌아간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9- 18:15
     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가 11월9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협의회와 합의하고 단식농성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조합원들이 복직과 임금보전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지 211일만이다. 이번 합의는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사측과 맺은 첫 공식합의다.현대미포조선에 복직과 임금보전을 요구하던 조합원 세 명중 두 명은 내년 1월부터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업체에 복직한다. 세 조합원은 투쟁 기간 동안 밀린 임금 일부를 받기로 합의했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KTK선박 소속 노동자들은 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