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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가 11월9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협의회와 합의하고 단식농성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조합원들이 복직과 임금보전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지 211일만이다. 이번 합의는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사측과 맺은 첫 공식합의다.현대미포조선에 복직과 임금보전을 요구하던 조합원 세 명중 두 명은 내년 1월부터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업체에 복직한다. 세 조합원은 투쟁 기간 동안 밀린 임금 일부를 받기로 합의했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KTK선박 소속 노동자들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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