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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법 일방적 개악 반대” 11/10 보건의료노조 1인시위

화, 2015/11/10- 14:2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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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한미정 사무처장이 국회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


새누리당의 사학연금법 개정안이 30만 사립학교 노동자와 어떠한 합의없이 지난 8일 국회에 상정되어버렸다. 이는 공무원연금법 개정 당시 사학연금과 군인연금 추가개정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약속이 헌신짝처럼 내던져짐은 물론 공무원연금법개정과 같은 사회적합의나 논의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채 기습적으로 상정된 것이다.

보건의료노조는 이 같은 정부여당의 사학연금법 개악시도에 항의하기 위해 국회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였다. 이날 1인 시위는 보건의료노조 한미정 사무처장, 정재수 정책국장, 유나리 조직국장 김소연 조직국장, 부산대병원지부 정재범 지부장이 함께 이어갔다.

보건의료노조가 참여하고 있는 사학 연금제도개선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사학연금공대위)에서는 매일 점심 국회앞에서 1인시위를 하며 사안을 알리고 국회차원에서 이에 대해 대응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사학연금공대위에는 보건의료노조와 함께 전교조, 대학노조등 사립학교에서 일하는 노동조합들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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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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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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