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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31억9천만원 떼먹은 유시영 구속하라”

월, 2015/11/09- 08: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11월6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들의 임금 31억 9천만원을 체불한 유시영 유성기업 대표이사를 기소,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유성기업은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 조합원들의 임금을 체불했다. 지난 2011년 5월부터 8월까지 불법 직장폐쇄를 강행한 기간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2012년 초 지급해야 할 연차휴가 수당도 주지 않았다. 모두 31억 9천만원에 달한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과 대전고등법원은 당시 직장폐쇄가 적법하지 않고, 해당 기간 임금과 연월차 수당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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