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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임원과 대전충북지부 간부, 상무집행위원들이 11월4일 민중총궐기 조직을 위한 대전충북지부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노조와 지부 간부들은 조합원들에게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의 심각성을 알리며 11월14일 서울에 모이자고 당부했다. 노조와 지부 간부들은 복수노조에 맞서 민주노조 사수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보쉬전장 출근선전전으로 이날 현장순회를 시작했다.이어 대한이연지회 1, 2공장을 돌며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오상룡 노조 사무처장은 “조합원들이 11월14일 서울로 모여서 우리가 승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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