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KBS 조대현 사장은 어제(7월 15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 권오훈을 포함, 조합원 9명에 대한 징계처분을 내렸다. 권오훈 등 5명 정직 4개월, 2명 정직 2개월, 2명 감봉… 징계 사유는 1년도 더 지난 일이다. 지난해 세월호 국면에서 길환영 당시 사장이 청와대의 눈치를 보며 권력에 굴종한 사실이 폭로되었다. KBS본부는 KBS뉴스를 바로 세우고자 투쟁했고, 그 결과 길환영 사장이 물러나고 조대현 사장이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됐다. KBS본부가 벌였던 KBS 바로세우기 투쟁의 결과로 사장 자리에 오른 그가 당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