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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확정 요구에 인사 발령으로 보복하나?

목, 2015/11/05- 09: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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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했던 일이 결국 벌어지고 말았다. 어제 시행된 보도본부 인사에서 탐사보도팀 최 모 기자와 이 모 기자가 각각 보도국 라디오뉴스제작부와 디지털뉴스국 디지털뉴스부로 발령(14일자)이 난 것이다. 공교롭게도 두 기자는 모두 대한민국 훈장 70만 건을 단독 입수해 ‘간첩과 훈장’, ‘친일과 훈장’이라는 2부작 프로그램을 준비해 오던 담당 기자들이었다. 제작진 의사 배제한 일방적 인사 발령 지난 8일 탐사보도팀 일선 기자들이 해당 프로그램의 방송 편성을 촉구하는 성명을 내자 사측은 방송 날짜를 확정해주기는커녕 제작진 두 사람을 아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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