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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1호 노보를 통해 KBS본부가 제기한 두 번째 문제는 <특집> 프로그램의 이상한 편성과정이었다. KBS본부의 주장은 ‘특집 다큐’ 프로그램의 제작비 조달 방식이 ‘협찬’에서 ‘자체 제작비 투입’으로 변경됐고, 당초 한 편으로 기획된 ‘특집 다큐’가 두 개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쪼개진 과정이 매우 이례적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러한 편성 변경이 이인호 이사장의 미국 출장과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 ‘협찬→제작비 투입’으로 바꾸도록 지시한 ‘보이지 않는 손’은 누구인가? 한국전쟁유업재단-한종우 이사장이 추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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