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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새누리당은 기업의 배만 불리는 비정규직 양산 정책 즉각 폐기하라
통계청이 4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비정규직 노동자는 627만 1천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 4천명(3.2%) 늘었다.
반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처우와 복지는 갈수록 더 나빠지고 있다.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은 노동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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