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11월2일 노조 임원과 충남지부 간부, 노조 사무처 상집위원들이 충남지부 현장에서 11월14일 전국노동자대회와 11~12월 총파업 조직화를 위한 현장순회를 벌였다.노조와 지부 간부, 유성기업 조합원들은 7시30분부터 충남 아산시 둔포면 유성기업에서 아침 선전전을 벌였다. 강두순 부위원장은 “노동시장 구조개악은 재벌에게 특혜, 노동자에게 대재앙이다. 노동시장 구조개악의 궁극적 목적은 민주노조 파괴”라며 “민주노총은 박근혜 정부에 전쟁을 선포했다. 모두 11월14일 손 잡고 서울로 진격해 노동자가 승리하는 투쟁을 만들자”고 호소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