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금 단결투쟁 않으면 각개격파 당한다”

화, 2015/11/03- 10:3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가 11월14일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전국노동자대회·민중총궐기 조직을 위해 현장순회에 나섰다. 노조는 2만 이상 대오 조직화를 목표로 세웠다.김상구 위원장 등 노조 임원, 지부·지회간부, 노조 사무처 상집위원 등은 11월2일부터 6일까지 일주일동안 전국 현장에서 박근혜 정권의 막무가내 질주를 저지하기 위한 14일 서울 도심 투쟁 참여를 독려한다.노조는 2일 경남, 부산양산, 울산, 경주, 광주전남, 충남, 경기지부 현장순회를 시작으로 3일 포항, 전북지부, 4일 구미, 대구, 대전충북, 서울지부에서 조직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