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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차기 KBS 사장에 응모한 후보자 가운데 조대현 현 사장 등 6명을 부적격 후보로 선정했다. 지난 14일 마감된 차기 KBS 사장 공모에는 KBS 출신 12명과 외부인 2명 등 모두 14명이 응모했다. KBS본부는 이 가운데 차기 사장으로서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6명을 1차 부적격 인사로 분류했다. 이번에 발표한 부적격 후보는 지난 7일 양대 노조와 4개 직능협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KBS 사장 자격 요건’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KBS본부가 선정한 1차 부적격 인사는 강동순 전 KBS 감사, 고대영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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