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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가 오늘 KBS 차기 사장 선임 최종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정권으로부터 독립적이고 정치 중립적인 사장을 원하는 KBS 내부 구성원들의 열망과는 달리 현재 KBS 안팎에서는 청와대의 낙점을 받은 인사가 차기 KBS 사장으로 낙점될 것이라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KBS 노동조합과 언론노조 KBS본부 등 KBS 양대 노조와 KBS 경영협회, KBS 기자협회, KBS 방송기술인협회, KBS PD협회 등 4대 직능단체는 공영방송 KBS의 독립을 반드시 사수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다시 섰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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