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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10월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감독원이 숨기고 있는 쌍용차 회계분석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지부는 금융감독원이 작성한 보고서가 정리해고 무효소송에 영향을 미쳐 쌍용자동차의 회계조작과 정리해고에 면죄부를 준 중요한 문서라고 지적했다. 회사 측은 파기환송 소송에서 이 보고서를 근거로 만든 검찰자료를 유력한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궤변으로 보고서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지부는 쌍용자동차가 2008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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