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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수행 평가 29점 등 전 분야 낙제점

수, 2015/10/28- 09: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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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현 사장이 재임한 1년간의 성적표가 나왔다, 한마디로 낙제다. 보도와 프로그램, 인사, 경영, 노사관계 등 어느 한 분야도 빼놓지 않고 바닥을 드러냈다. 특히 보도공정성은 29점으로 바닥을 찍었고 0점을 준 조합원도 16.6%나 차지했다. 재임 1년간 공정성이 확립됐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80.9%가 부정적 의견을 보였고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언론본연의 역할을 잘했냐는 질문에는 88.9%가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조대현 사장 취임이후 KBS는 언론사 본연의 역할을 하기 보다는 권력과 정치권을 홍보하는 관제방송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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