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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을 말한다...이응진 TV본부장

수, 2015/10/28- 10:0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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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무위의 도’를 즐긴 TV본부장 파격적인 인사였다. 퇴직한 지 1년 가까이 된 인사를 본부장으로 발탁하는 것은 공사 창립 이래 희귀한 경우였다. 재직 시설, 역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성공한 드라마 PD였지만 사생활과 관련해 잡음이 있었던 인물이라 발탁 배경을 놓고 의견이 분분했다. 국장 시절엔 후배 간부들에게 재떨이를 던질 정도로 독선적이라는 등,KBS 드라마의 전성기를 이끌었다는 등 본부장 인사가 발표되자마자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이 나돌았다. 진위 여부는 불분명했지만 PD 사회에선 구성원들의 호응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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