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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을 말한다...권순우 편성본부장

수, 2015/10/28- 10: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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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맞지 않는 옷을 1년 넘게 입고 있는편성본부장 종편 시사 프로그램이 약진하고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의 돌풍이 두드러지면서 KBS 프로그램의 경쟁력에 심각한 위협요인이 돼 왔다. 조대현 사장이 취임사에서 프로그램의 일대 혁신을 가져오겠다며 ‘대개편’을 강조한 배경에도 현재의 위기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절박감을 반영한 것이었다. 그래서 조대현 체제 1년을 맞는 편성실무자는 물론, 일선 PD와 아나운서, 카메라 감독 등 KBS 방송 현업인들이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대실패’로 끝난 ‘대개편’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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