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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을 말한다...김성오 시청자본부장

수, 2015/10/28- 10: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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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를 부정당한 비운의 시청자본부장 본부장들 사이에서 유난히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 이가 있다. 일을 개미처럼 열심히 하는데 티를 내지 않아서인 것인지, 아예 일을 안 해서인지는 몰라도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가 바로 김성오 시청자 본부장이다. 금동수 부사장의 전횡으로 움직일 여지가 없는, 그래서 부사장과 국장사이에 끼어 있는 존재라는 소문까지 도는 등 전임 시청자본부장들이 받았던 평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 1년 전 조대현 사장이 전 직원과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약들(탕평인사, 보도공정성 시비, 개혁조치 등등)은 모두 지킬 의지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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