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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을 말한다...강선규 보도본부장

수, 2015/10/28- 10:1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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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대현 체제의 제일 빛나는(?) ‘들러리’인 보도본부장 기자들의 집단 항거로 길환영이 쫓겨나면서 등장한 조대현 사장의 최우선 과제는 보도본부의 안정화였다. 불만을 다독이기 위해 등판한 강선규 보도본부장은 그래서 안팎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모나지 않은 성격에다 친화력도 두루 갖추는 등 전임자들과 확연히 차별돼, 불난 집이었던 보도본부의 급한 불을 끄는 소방수로는 적격자로 꼽혔다. 딱 거기까지였다. 취임 초, 인적쇄신을 바라는 기자사회의 바람과는 다르게 조대현 사장이 내리꽂는 대로 국부장단 인사안을 그대로 수용하는 바람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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