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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안되면, 국회의원?

수, 2015/10/28- 10: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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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상주시 인구 12만 정도의 작은 농촌도시가 요즘 수상하다. 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누구누구가 출마를 준비한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상주시 함창읍 출신 아무개가 유력하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다른 지역보다 조금 일찍 달아오른 총선 분위기라면 굳이 뭐라 할 것이 없다. 하지만 등장하는 인물이 KBS미디어 박영문 사장이다. 정치인도 아닌 공영방송 계열사 현직 사장이 내년 총선 출마 예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유는 뭘까. 지난달 19일 상주시, 제1회 상주삼백가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의 주최는 상주시와 상주삼백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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