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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만 3천명의 조합원을 대표하는 민주노총이 2012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영언론이사추천위원회(이하 공추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추위 발족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노총 이영주 사무총장은 구사대 폭력에 의해 피로 얼룩졌던 갑을 오토텍 노동자를 지켜준 것은 언론사 카메라 였다며 공추위에 민주노총이 참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공추위에 참여하는 20여개 시민사회단체, 학계, 여성계 등이 제대로 된 공영방송을 원하는 이유는 한결같다. 사회의 공기로서의 언론의 제 역할을 공영방송 KBS가 올바르게 해달라는 것이다. 공추위는 민의가 반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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