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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8일은 조대현 사장이 취임한지 꼭 1년 되는 날이다. 2014년 7월28일, 조 사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경영, 보도, 프로그램, 인사, 노사관계 등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은 전임 사장과 비교해 신선했지만, 결과적으로 일회성 쇼였고 모든 분야는 낙제점을 받았다. 콘텐츠창의센터 신설을 통한 1월 1일 대개편 실패, 수신료 인상 실패, 경영 실패까지 총체적인 실패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보도와 방송 프로그램의 경쟁력 확보에 실패했다.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려는 어떠한 제도개선도 경영철학도 구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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