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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G전선, 노조 탄압 수위 높여

금, 2015/10/23- 10: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구미지부 EMG전선지회(지회장 김종국)의 총파업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회사가 서울사무소를 이전하고 지회장을 해고하는 등 갈수록 노조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다.EMG전선은 10월19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EMG전선 서울사무소의 간판을 떼고 다음날 사무소 집기를 일부 옮겼다. 지회는 회사가 사무소를 임시로 옮긴 것으로 보고 임시 사무소 위치를 찾고 있다. 회사는 10월20일 김종국 지회장을 해고했다. 회사는 이력서 허위기재가 취업규칙에 위배된다며 해고를 통보했다. 김종국 지회장은 “취업 당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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