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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9기 임원 보충선거 후보에 이대영 일반부위원장 후보와 서쌍용 비정규할당 부위원장 후보가 출마했다. 여성할당 부위원장 후보는 등록하지 않았다.이대영 일반부위원장 후보는 한국지엠지부 소속이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지엠지부 대의원을 역임했다. 2012년 민주노총 파견대의원, 2013년 노조 대의원 역할을 수행했다.이대영 부위원장 후보는 ▲지역별, 업종별 단일한 공통의제의 공동투쟁 ▲반노동, 반사회 자본에 대해 15만 조합원의 끝장타격 ▲박근혜정권의 친기업 노동정책, 노동개악에 맞서 투쟁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서쌍용 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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