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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의 오만함에 분노해 비정규직 노동자가 뭉쳤다”

목, 2015/10/22- 11: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광주전남지부가 10월21일 현대위아 광주공장 앞에서 ‘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 2015년 임단투 승리 광주전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는 현대위아 광주공장 다섯 개 사내업체 중 네 개 업체와 2015년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전남지부 조합원 350여명은 이 날 결의대회에서 현대위아와 하청업체들이 지회가 수용할 만한 제시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지회는 10월 20일까지 회사와 19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조합 사무실 ▲전임자 ▲기본급 인상 ▲사회공헌기금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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