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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부쳐
오늘 꿈에서만 수만 번 잡았던 손, 금강산에서 이산가족이 상봉한다.
일제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되면서 우리 민족은 사람의 한 생과 같은 70년 동안 허리가 부러진 채 가족과 헤어져 편지는커녕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한 채 고통스런 세월을 살았다.
남과 북의 이산가족이 저마다의 핏줄을 찾고 만나기 위해 금강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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