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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지회장 윤종균) 조합원 62명이 해고 등 중징계를 당했다. 경남지부와 삼성테크윈지회는 한화가 금속노조 탈퇴를 압박하기 위해 무더기 중징계를 내렸다고 지적하며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투쟁하겠다고 밝혔다.한화테크윈은 10월14일 ▲해고 6명 ▲정직 15명 ▲감봉 9명 ▲감급 24명 ▲견책 5명 ▲경고 3명 등의 징계 내용을 조합원들에게 통보했다.회사는 징계사유로 ‘6월29일 주주총회 방해’와 ‘7월2일 사업장장 출입 방해’등을 들었다. 지회는 주주총회 당일인 6월29일 회사 경영진과 주주총회와 관련한 여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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