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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중 지부장, 45일 만에 단식 중단

수, 2015/10/14- 09:1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김득중 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해고노동자 전원 복직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한 지 45일 만에 단식 중단을 선언했다.노조 쌍용자동차지부는 10월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득중 지부장이 단식을 중단하고 몸을 추스른 후 노노사 대표교섭에 직접 나설 것”이라며 “사측은 쌍용차 문제를 완전히 끝낸다는 각오로 적극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쌍용자동차지부는 “실무교섭에서 풀리지 않고 있는 쟁점 사항을 대표교섭에서 직접 풀기 위해서는 몸을 빨리 추슬러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단식 중단 이유를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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