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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서울지부가 10월7일 오후 충북 오창 하이텍알씨디코리아(아래 하이텍) 본사 앞에서 ‘공장폐쇄 분쇄, 민주노조 사수, 생존권 쟁취,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부는 하이텍 자본의 구로공장 매각을 규탄하며 박천서 회장이 직접 교섭에 나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서다윗 서울지부장은 “하이텍 노동자들은 10년 넘도록 민주노조를 사수하고 삶터를 지켰다. 몇 번의 해고와 온갖 탄압에도 현장을 사수했다”며 “얼마 전 조합원에게 1억원 씩 줄테니 회사를 그만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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