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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과 대전공장의 2013년 산업재해율은 각각 0.99%, 0.74%다. 국내 최대 생산 타이어회사지만 다른 타이어제조 사업장 산재율 20% 미만이다.한국타이어 노동자들이 유독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기 때문일까? 아니다. 낮은 산재율의 비밀은 일상적인 산재은폐와 산재 노동자에 대한 탄압에 있었다. 노조와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국회의원은 10월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타이어의 산재은폐 현실을 폭로했다.양장훈 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타이어지회장은 “현장에서 일하다 골절상을 입은 노동자가 병원에 다녀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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