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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겠다”

일, 2015/10/04- 20:2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단 한 명의 해고자도 배제할 수 없다. 손배가압류 반드시 철회시킨다. 비정규직 동지들의 정규직 복직 포기하지 않겠다. 이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단식 중도포기 없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10월3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한 범국민대회’. 34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김득중 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은 잔뜩 마른 얼굴로 단호하게 얘기했다. 김득중 지부장은 “65개월 만에 회사와 교섭을 시작했다. 8개월 동안 40여 차례 교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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