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보건의료노조를 비롯한 ‘건강보험 흑자 17조를 국민에게’ 운동본부는 9월 23일(수) 오전 11시부터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서 선전전을 벌이며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9/23 시민선전전@보건의료노조
참가자들은 서울대병원을 찾은 환자, 보호자들에게 “건강보험 흑자 17조로 의료비 인하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해야 한다”며 “17조원 중 2조원만 쓰면 국민 간병비가 완전히 해결되며, 3조원만 쓰면 국민 입원비 해결, 2조원만 쓰면 우리 아이들 돈 걱정없는 무상의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보험 흑자 17조를 국민에게 운동본부’는 이날 선전전을 시작으로 매주 건강보험 흑자 17조를 알리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9/23 시민선전전@보건의료노조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