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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철강노동자들이 임단협 승리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노조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와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포항지부 현대제철지회 조합원 1천 여 명은 9월17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자율교섭권 보장, 통상임금 정상화, 허구적 임금피크제 도입 저지, 제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네 개 지회 조합원들은 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있는 현대차그룹을 규탄하며 본사 타격 투쟁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결의했다.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과 이에 발맞춘 현대자동차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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