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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종노조연대가 9월17일 울산 태화로타리 옆 태화강 둔치에서 ‘조선노연 공동파업 결의대회’를 열었다.이 날 결의대회에 노조 성동조선지회, 신아sb지회, 한진중공업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현대중공업노조, 대우조선해양노조 조합원과 확대간부 2,000여명이 장대비를 맞으며 참여했다.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 조합원들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강행을 한 목소리로 반대하며 투쟁으로 막아내겠다고 결의했다. 각 사업장 대표자들은 사업장의 임단협 투쟁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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