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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해고, 취업규칙 변경, 임금체계 개편, 비정규직 확산<br>박근혜 정권 노동시장 구조개악 그대로 담아

화, 2015/09/15- 15: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박근혜 정권이 결국 전체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노동시장 구조개악 강행에 나섰다. 한국노총은 노사정위원회(아래 노사정위) 야합에 동참함으로써 ‘9.13 노사정 대타협’이라는 명분을 정권에 선물했다.노사정위는 9월13일 오후 6시경 4인 대표자회의를 열고 합의문을 끌어냈다. 노사정위는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89차 노사정위 본위원회를 열고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박용만 상공회의소장, 최경환 경제부총리,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정 합의문을 최종 승인했다.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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