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올해 임단협 승리와 요구 쟁취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와 현대제철내화조업정비지회,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9월4일 16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C지구 정문 앞에서 ‘금속 철강 비정규직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세 지회 조합원과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를 비롯한 지부 조합원 1천 여 명이 모였다. 당진과 순천 비정규직지회 모두 올해 회사와 교섭에 진전이 없는 상황.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는 이날까지 15차례 교섭을 진행했지만 회사는 지회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