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만은 대량해고 기업 용서하지 않는다”

목, 2015/09/03- 16: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대만 타이페이 라이샹링 노동청장이 9월3일 14시 경 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농성장에 방문했다. 라이샹링 노동청장은 한국 방문 일정 중 시간을 내 하이디스지회 투쟁을 지지, 격려하기 위해 농성장에 왔다.라이샹링 노동청장은 이날 농성장에서 이상목 하이디스지회장,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장하나 국회의원, 하이디스 투쟁을 지지하는 조계종 노동위원회 도철 스님, 천주교정의구현 전국연합 서영섭 신부, 기독교 사회선교연대회의 장명기 목사 등 종교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