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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노조탄압 단죄 포기하지 않는다”

금, 2015/08/28- 09: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8월19일부터 노조파괴 사업주 처벌을 촉구하며 전국을 순회한 ‘노조파괴-부당노동행위 근절을 위한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아래 전국순회투쟁단)’이 27일 서울에 도착했다.이 조합원들은 전국 순회를 마무리하며 27일 서울 대검찰청과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연달아 진행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충남지부, 투쟁사업장 조합원 2백 여 명이 참여해 노조파괴를 끝장내는 투쟁을 하겠다고 결의를 모았다. 대검찰청 앞에서 진행한 ‘반노동 친자본 검찰 규탄, 악질 사용주 엄벌 촉구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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