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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 KBR지회(지회장 박태인) 조합원들이 8월 27일 밀양 삼경오토텍 정문 앞에서 ‘KBR 위장폐업 규탄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경남지부 조합원들은 결의대회에서 KBR의 위장폐업을 규탄하고, 지회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요구했다. 삼경오토텍은 KBR의 ‘복제공장’이다. 삼경오토텍은 KBR과 같은 생산공정을 갖고 있다. 회사가 노조탄압을 강화하기 전까지 ‘KBR테이퍼롤러공장’이라는 간판까지 달고 있었다. 박태인 KBR지회장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삼경오토텍의 빗자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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