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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조선노동자 연대파업으로 위기 돌파”

목, 2015/08/20- 10:1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19일 서울에서 ‘중형조선소 살리기 정부대책 촉구 결의대회’를 열어 채권단의 무책임함을 규탄하고 정부의 조선산업에 대한 책임을 촉구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는 노조 경남지부와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 사업장 아홉 곳에 소속된 600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해 강력한 연대로 조선산업 위기를 돌파하자고 뜻을 모았다. 조선소노동자들은 이날 14시 우리은행 본점을 시작으로 광화문 무역보헙공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투쟁을 전개했다. 조합원들은 중형조선소에 대한 원활한 자금지원을 재개하고 정부의 조선산업정책 수립으로 한국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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