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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지회장 홍종인)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지회장 이정훈)가 노조파괴와 부당노동행위를 끝장내기 위한 전국순회투쟁을 선포했다. 아산지회와 영동지회는 8월19일 대전지방법원 인근에서 투쟁선포식을 열어 ‘노조파괴-부당노동행위 근절을 위한 금속노조 전국순회투쟁단’(아래 전국순회투쟁단)의 출범을 알리고, 노조파괴 사용자의 처벌을 촉구했다.이날 유성영동 아산지회와 영동지회 조합원 20여 명은 집회에 앞서 천안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천안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인근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했다. 더위가 채 가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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