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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주지부 오토지회(지회장 변창훈, 아래 지회)는 8월12일부터 서울시 중구 오토본사 앞에서 상경투쟁을 시작했다.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가 농성 중인 서울 광화문 대만대표부에서 불과 100여 미터 떨어진 곳. 백성기 오토지회 부지회장과 박재환 경주지부 미비부장, 이장주 경주지부 정책부장은 회사가 노동조합을 인정할 때까지 상경투쟁을 벌일 계획이다.“일하다 다친 사람에게 자해했냐고 막말”오토지회(아래 지회)는 2015년 4월21일 설립한 신생지회다. 백성기 부지회장은 “지회 설립 전 연차 쓰면 라인 뺀다고 해서 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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