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부당한 대우 바로잡고 평생 직장 만들겠다”

“부당한 대우 바로잡고 평생 직장 만들겠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8/17- 14:24
     경기 안성의 코리아에프티 노동자들이 노조에 가입했다.노조 경기지부 코리아에프티지회는 8월16일 안성 시민회관에서 지회 설립 총회를 열었다. 경기지부 소속 지회 간부들이 참석해 신규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한우 지회장과 안동석 수석부지회장, 김기훈 사무장 등 지회 임원을 선출하고 교섭 요구안과 지회 활동계획을 확정했다. 코리아에프티는 자동차 연료시스템과 인테리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안성과 경주에 국내 공장을 두고 있다.지회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월 임금체계를 일방 변경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