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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대우 바로잡고 평생 직장 만들겠다”

월, 2015/08/17- 14:2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경기 안성의 코리아에프티 노동자들이 노조에 가입했다.노조 경기지부 코리아에프티지회는 8월16일 안성 시민회관에서 지회 설립 총회를 열었다. 경기지부 소속 지회 간부들이 참석해 신규 지회 설립을 축하했다. 이날 총회에서 김한우 지회장과 안동석 수석부지회장, 김기훈 사무장 등 지회 임원을 선출하고 교섭 요구안과 지회 활동계획을 확정했다. 코리아에프티는 자동차 연료시스템과 인테리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안성과 경주에 국내 공장을 두고 있다.지회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월 임금체계를 일방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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