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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가 8월 12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C지구 중앙대로에서 ‘2015년 임단투 승리 총파업 출정식’을 열었다.현대제철지회는 출정식에서 요구안 전달한 지 다섯 달이 지났음에도 제대로 제시안을 내놓지 않은 회사의 무책임함을 질타하며 2015년 요구안 쟁취를 위해 제대로 한번 붙어보겠다고 선언했다. 지회는 노동시장구조개악의 화살이 지회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임금피크제와 일반해고제, 성과임금제 등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안을 전 조합원이 단결해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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