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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짓는농부"갈수록 힘들지만,그래도 한살림 해야죠"문영 경북 상주 갯머리공동체 생산자“다들 바쁘니까 그렇겠죠.” 해마다 쌀소비가줄어들어 걱정이라면서도, 도시 사람들 걱정도잊지 않는 이문영 생산자.올해 농사는 봄 가뭄으로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오로지 하늘에서 직접 떨어지는 빗물에만의존하여 벼를 재배하는 1,500평의 천수답에물을 댈 방법이 없어 한 달 정도 심을지 말지를고민하다 포기하려 마음먹기를 수차례. 다행히면에서 양수기를 지원받아 겨우 물을 대 모를심었습니다. “모가 심겨 있어야 할 땅을 그냥놀리는 것도 농부로서는 못할 일이더라고요.”일반 관행농보다 일손도 더 필요하고 힘도 들지만, 아들 둘에 딸 하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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