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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8월13일부터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노동자 정규직화 특별교섭을 다시 시작한다. 노사는 이날 상견례를 한 뒤 실무교섭을 벌일 예정이다.노조는 8월11일 8기70차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특별교섭을 승인했다. 노조는 지난 6월부터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 울산비정규직지회와 논의를 시작해 7월 두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조, 지부, 지회는 이 자리에서 교섭단과 교섭요구를 확정했다. 교섭요구는 ▲법원판결에 따른 불법파견 정규직화 특별요구 ▲비정규직지회의 6대 요구를 포함하여 요구한다 등이다.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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