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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지회 네 시간 파업 돌입

화, 2015/08/11- 15:3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가 8월11일 네 시간 파업을 전개했다. 지회는 이날 오전조를 시작으로 오후조, 야간조, 주간조 전체 조합원이 각각 네 시간 파업을 하고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앞서 10일 14차 교섭에서 회사는 지회에 임금피크제를 전제로 성과급 지급 등 안을 제시했다. 회사는 정년을 57세에서 61세로 연장하며 임금피크제를 적용하고, 이를 전제로 일시금 3백만 원을 지급한다는 안을 제시했다. 지회는 교섭에서 회사의 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김동수 지회 교육선전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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